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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ips _해당되는 글 16건
2009/06/20   무릎팍 도사 안철수 편 (1)
2008/11/28   [공명현상] 기타(Guitar)를 잘 키우는 법! 
2008/09/06   It Works - Coach Duck 809.06 
2008/05/29   [김형훈 코치의 활동기] 내가 사는 곳의 하늘은?? 
2008/04/13   [김형훈코치의 라이프팁] 원하는것은 무엇인가? (2)
2008/02/12   [김형훈 코치의 라이프 팁] 의식일기 작성법! 
2008/02/03   [김형훈 코치의 라이프 팁] 비즈니스 미팅 장소! 
2008/01/09   [김형훈 코치의 생활팁] 변화의 3 비결, 3 실천요소 
2007/10/06   [개념] DEAL - Do 4Hours per a week! 
2007/08/23   퀀텀 코칭 - 의식의 스펙트럼 2장요약 

 

무릎팍 도사 안철수 편
+   [Life-Tips]   |  2009/06/20 21:16  
무릎팍 도사 안철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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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 도사는 제가 즐겨보는 프로 중에 하나입니다. 어제 무릎팍 도사에는 가장 존경받는 CEO라는 안철수씨가 나왔습니다. 사실 저는 안철수씨에 대해서 그리 잘 알지 못했습니다. 단지 제가 알고 있는 것은 우리 나라 최초의 컴퓨터 백신 V1의 창시자 정도였습니다. 저도 그가 만든 제품을 쓰고 있고 쓸때 마다 이런걸 왜 무료로 나눠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참 고마운 분이다!! 라는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제 무릎팍 도사에서 본 안철수씨는 정말 큰 충격이였습니다. 50분 방송 내내 이어진 그의 말들은 단 하나의 단어도 버리기가 아까운 멋진 것들이였습니다. 방송을 다 본 후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특희 회사에서 경영기획을 하는 필자 로서는 지금껏 수백 권의 경영서적을 읽고 현존하는 잘나가는 CEO들의 강연을 수십번 봤지만, 그처럼 감동적인 경영 철학을 전해주는 이는 없었습니다.


그가 왜 존경받은 CEO인지 그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경영 기획을 한답시고 강연한번 들으러 찾아가지 못한 저의 무지함이 한탄스러울 뿐 이였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그의 강연을 반드시 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어제 방송에서 나왔던 주옥같은 그의 말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특히벤처기업 CEO이거나 회사에서 관리자급 되시는 분들이 꼭 새겨들었으면 좋겠습니다.


1. 돈보다는 사명감과 공익을 우선시 한다

그가 의사라는 화려한 직업을 버리고 백신개발자로 나섰을때 그는 백신을 개발하여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 아니 였다고 합니다.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고, 자신이 가장 적임자 이기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당시 백신개발로 수익 모델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했기에 매월 초 직원들의 월급을 걱정해야만 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외국의 가장 큰 백신개발 회사에서 무려 천만불의 회사를 팔 것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끈질긴 설득에도 불구하고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왜 그런 제안을 거절했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안철수가 대답하길 “내가 그렇게 함으로서 얻는 것이라곤 돈이 전부다. 직원들은 모두 정리해고 해야 하고 국민들은 무료 백신을 더 이상 받을 수 없게 된다. 내겐 돈보다 공익이 중요하다. 난 돈 때문에 일하지 않는다. 사명감으로 일한다.” 역시 그는 기업 양아치가 아니었습니다. 신 자유주의속에 천민자본주의는 오로지 기업을 돈벌이 대상으로 생각합니다. 심지어 회사를 세우는 목적자체가 값을 올려 팔아먹기 위한 수단인 사람들이 득세합니다. 그저 돈만 벌면 된다는 천박한 생각, 그런 시장 문화, 안철수 같은 기업인이 있다는 것만으로 감동이 되는 이유입니다.   


2. 우리 회사는 나 혼자 일으킨게 아니다.

안철수 연구소는 이후 한컴과 더불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SW회사로 발돋움합니다. 년 매출은 100억대를 돌파하고 회사 운영은 상당히 안정권에 접어듭니다. 그러나 그는 어느 날 홀연히 회사를 떠납니다. 그가 회사를 떠나면서 자신의 주식을 모두 직원들에게 나누어준 일화는 아직도 유명합니다. 강호동은 왜 직원들에게 주식을 나누어 주었냐고 묻습니다. 그가 말하길 “우리 회사는 내가 혼자 잘나서 성장한 것이 아니다. 어려웠던 시절 직원들이 함께 일으킨 회사이다. 그런 그들에게 주식을 돌려 준 것 뿐이다” 그는 확실히 기업 영웅주의에 빠져있는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많은 기업인들은 회사가 성장한 후 회사를 자신의 것으로 알고 사유화하려 합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회사를 자식에게 세습할까를 고민하는 기업인들이 득세합니다. 또한 회사가 성공한 후 사원들의 노고는 잊고 오직 자기가 잘나서 회사가 성공한줄 아는 기업인들은 10명중 9명입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기업가들의 얄팍한 수준입니다. 자신이 피땀 흘려 일으킨 회사를 아무런 미련 없이 포기한 것도 대단하지만, 유일한 경영 참여 수단인 주식 마저 그것도 무상으로 직원들에게 나누어주는 것은 정말로 대단합니다. 이것만 봐도 CEO 안철수의 그릇의 크기를 가늠케 합니다. 또한 그의 인품은 아직껏 한번도 직원들에게 반말을 한적인 없다는 일화에서 드러납니다. 그는 진정한 겸손과 소통의 리더입니다. 많은 기업인들은 그에게 배워야 합니다.


3. 실리콘 밸리는 실패의 요람이다

그는 성공의 표상 실리콘 밸리의 100개의 기업중 단 1개의 기업만이 살아남는다는 예화를 이야기하며 이렇게 말을 합니다. ‘성공을 권장하는 사회가 아닌 실패를 권장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요즘 젊은이들이 너무 안정적인 것만 원하고 도전정신이 없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이 사회의 시스템이 청년들을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도전하게 만들려면 실패를 두려워하면 안 되고 그렇기에 도전정신을 가르치기 위해 실패를 권장해야 한다.“ 오로지 1등만이 부각되는 사회 오로지 성공의 가도만을 권장하는 사회의 그의 말은 역발상의 화두를 던집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자들은 그에게 배워야 합니다.


4. 엘리트가 많다고 사회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지금껏 최고의 엘리트 코스만을 밟아온 우리 사회의 확실한 주류입니다. 그런 그가 미국 MBA시절 법과 교수님께 들은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전해줍니다. 그의 법과  교수님은 엘리트들의 도덕성을 강조하면서 지금껏 가르친 제자들중에 가장 뛰어났던 제자들이 지금은 거의 다 감옥에 가있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안철수씨는 이 일화를 이야기하며 “엘리트가 많아지고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진다고 해서 우리 사회가 더욱 나아 지는것은 아니라 강조합니다.” 그렇습니다. 그의 말대로 똑똑한 크래커들이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혹은 좋은 기업에 스카웃되고자 인터넷 질서를 어지럽히고, 미국발 세계 경제 위기는 금융 엘리트들에 의해 저질러졌다는 이야기는 많은 교훈을 줍니다. 엘리트들의 도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미 우리 사회가 뼈저리게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사회가 엘리트들을 많이 양성해 보았자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남이야 어찌 되던 능력을 남용한다면 이 세상이 얼마다 암울할까요? 기계적 지식에 대한 교육보다 ‘인성과 철학’에 대한 교육이 선행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자들은 정말 그에게 배워야 합니다. 


5. 효율적인 삶만이 성공한 삶이라 말할 수 없다, 자신에게 기회를 주어라.

그는 마지막으로 효율성만을 따지는 우리 사회가 잘못됐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10년 넘게 의사생활을 하다가 그것을 버리고 컴퓨터 백신 개발자가 된 자신의 삶은 실패한 삶이 라는 것입니다. 또한 컴퓨터 개발자에서 다시 경영인으로 경영인에서 다시 학생으로 돌아갔던 자신의 이력은 그야 말로 대표적인 비효율적 삶이라 강조합니다. 그러니 지나치게 효율성만을 강조하기 보다는 탄력적이게 인생을 바라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말합니다. 스스로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법을 알아야 한다 말합니다. 또한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 언제나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람에겐 누구나 공평한 기회가 찾아옵니다. 그러나 준비된 자만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말합니다. 그는 단지 자신에게 늘 새로운 기회를 주었을 뿐이라는 그의 말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특히 회사에서 너무 강박적으로 효율성만을 지나치게 강조 하였을때 직원들의 창의성을 얼마나 죽일 수 있는지도 깨닫게 됩니다. 아~~ 저는 정말 그에게 배울 것이 너무 많습니다.


어제 늦은 밤 TV를 보며, 늦은 새벽까지 잠을 이루기가 어려웠습니다. 그의 말들이 주마등 처럼 스처가며 많은 고민들이 상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예능 프로그램을 보고 여러 상념에 사로잡힐 줄은 꿈에도 상상을 안해 봤습니다. 그만큼 안철수씨의 이야기들은 그 하나가 하나가 깊이 되새김질할 가치가 있는 말들 이였습니다. 우리는 인간성과 영혼이 말살된 사회를 살고 있습니다. 인간애와 공동체의 공생을 고민하기보다 오직 자기 삶, 자기애의 빠져 이기적이게만 되어갑니다. 개인주의, 일등주의, 경제우선주의, 집단이기주의 우리 시대의 이런 낡은 단면을 극복할 수 있는 작은 대안이 필요할 때입니다. 그것이 영혼이 있는 기업인 안철수 교수의 행보가 주목 받는 이유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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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오리아저씨 2009/06/20 21:24
오늘 아침 재방송을 보며 나를 살펴봤습니다.

"나는 어떤가? 나는 어디에 있으며,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타인 앞에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삶인가?"

"내가 가진 것은 무엇인가?"

"내가 더 이상 무엇을 잃을 것이 있는가?"

"영혼을 가진 사람으로 나는 어떻게 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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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현상] 기타(Guitar)를 잘 키우는 법!
+   [Life-Tips]   |  2008/11/28 09:30  

 

 

기타 길들이기!

 

기타의 나무, 특히 상판은 공명이 잘 되는 목재로써, Spruce 혹은 Cedar가 주종을 이룹니다. 반면에 측, 후판은 소리의 반사에 중점을 두기에 주로 단단한 목재, Maple, Rosewood 등을 사용합니다.

 

기타의 소리는 거의 상판에서 발생하며, 그러므로 기타의 Aging 역시 상판에서 주로 일어납니다. Cedar는 Spruce보다 초기에 큰 음량이 나오는 반면, 목재 섬유질 사이의 수지 성분이 적어서 Spruce에 비해 Aging이 많이 되지 않습니다.

 

기타 상판의 나무 섬유 사이에는 수지 성분이 고형화되어 있으며,
이들이 섬유를 고정하는 역할을 하므로 처음에는 공명 폭이 작지만,
기타 연주의 진동에 의해 차츰 수지 성분이 부서지면서 제 소리를 찾게 됩니다.

이런 Aging의 과정은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 계속 진행되는데,
연주를 열심히 해 줄 경우 1~2년 이내에 대부분의 Aging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기타의 상판은 소리의 높이에 따라 모양과 위치가
매우 다른 진동을 보입니다. 이를 클래드니 패턴(Chladni Pattern)이라고 부릅니다.

 

 

기타 상판에 먹가루를 뿌리고 각기 다른 주파수의 소리에 공명을 시키면,
상판 진동이 없는 골 부분에만 먹가루가 남아 패턴을 보입니다.

위의 사진이 그 결과입니다.

사진에서 먹가루가 없는 부분이 진동을 하면서...
그곳의 상판 수지가 조금씩 깨져 공명하기 쉽게 변해 가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좋은 Aging을 위해서는 모든 음역을 연주해 주어야 합니다.
어떤 음을 연주하지 않으면, 그 음에 해당하는 부분의 Aging이
결여되어 트인 소리를 내 주지 못하게 됩니다.

 

개방현 연주는 물론, 높은 Fret까지 하나 하나 탄주하고, 스트로크 연주도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같은 이유로, 정확한 음을 조율하여 Aging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300 여년 간 Aging이 잘 된 Stradivari 바이올린의 경우, 정확한 음을 낼 때 공명의 크기가 확연히 더 커진다고 합니다.

자신의 기타를 열심히 연주해 주며 Aging 해 가는 것...
또한 큰 즐거움이 아닐까요?

---------------------------------------------------------------------------------

 

모든 영역대의 음악을 기타로 풀어내면서, 기타의 능력이 최대가 되듯이

코치의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투명하게 자신을 바라보며,

모든 것을 충분히 느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때 비로소, 코치자신의 역량을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궁극의 모습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저는 매일매일 새로운 일들을 하나씩 행하고 있으며,

제가 갖고 있는 에고 또는 Core-Dynamics가 무엇인지 찾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활용해서 '충분히 느끼기'를 경험하고 계신지요?

여러분은 이미 최고의 악기입니다. ^^;

최고의 악기 사용법에 관해서 더 궁금하신 것은 연락주십시오.

 

이상, 감성코치 김형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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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기타 소리의 발생 원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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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orks - Coach Duck 809.06
+   [Life-Tips]   |  2008/09/0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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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분야에 최고를 달리는 감성코치 김형훈!

코칭, 협상, 중재, 부자마인드!

카멜레온처럼 변화무쌍한 감성코치!!

세상사람들은 그에게 노벨평화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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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그의 직업은 의미가 없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존재를 알고, 쑥쑥 성장하고 있으며,

세상에 더이상의 분쟁은 없다.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에 행복이 넘쳐나고, 웃음이 가득한 삶이 연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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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훈 코치의 활동기] 내가 사는 곳의 하늘은??
+   [Life-Tips]   |  2008/05/2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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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이 멋진 날!


갤러리아 팰리스의 하늘입니다!


오늘은 내 생애 최고의 날입니다!!











-김형훈 코치(하품오리)의 개인 블로그
  www.bysimple.com

-국내 최초/국내유일의 코칭 전문 팀블로그
  www.worldclasscoaching.or.kr

-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 카페
  http://cafe.naver.com/master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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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훈코치의 라이프팁] 원하는것은 무엇인가?
+   [Life-Tips]   |  2008/04/1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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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테마 카페를 운영하고 싶어졌다.
바깥에는 나무마루를 깔고, 화분을 놓을 수 있는 장소와 테이블 의자를 비치한다.
그리고 위에는 덮개를 달아, 비가오거나 햇빛이 비출 땐 가릴 수 있도록 한다.
안에는 어항으로 둘레를 감싸고, 그 안에서 물고기들을 구경하며,
친구와 커피와 케이크를 주문해 먹는다.


이런 상상을 하다, 만화책을 보니,
내 상상 그대로의 카페가 보인다.
사진으로 찍어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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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Peter Han 2008/04/22 23:43
ㅋㅋ 이런 카페를 원하시는 거였군요. 지금의 속도로 보면 마음 먹기에 따라 올해 그냥 저지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
BlogIcon 오리아저씨 2008/04/24 16:20
ㅎㅎ 그렇지요. 바로 지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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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훈 코치의 라이프 팁] 의식일기 작성법!
+   [Life-Tips]   |  2008/02/12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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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일기에 대한 작성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루의 마지막, 잠들기 전에 적으면 유용합니다.)

먼저, 하루에 있었던 사건이나 일들을 보고, '관찰', '느낌', '열망', '요청'의 4단계로 구분하여 적습니다.

관찰에는 1/10,000 초의 시간을 관찰하는 것이므로 처음에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부단히 노력을 해나가면, 6개월 쯤 후에는 어느 정도 삶 속에서도 1/10,000초를 여유롭게 관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생겨나는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하실 수 있으며, 열망도 찾아내어 이에 알맞는 편안한 요청도 가능할 것입니다.


주의하실 사항은 사건에 대한 다른 의견(이랬으면 좋았겠다)이나, 이유(왜 그렇게 했냐면..., 그건...)는 적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내일 반드시 실천해야 할 일 10가지를 적습니다.

 (다음 날 체크 시 성취율 80%이상이 되도록 조정합니다.)


그 후에는 하루동안 감사한 일 10가지를 적습니다.

이는 풍족함을 누리고, 행복을 부르는 의식작용이 됩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점이나, 의문사항들은 온/오프 라인을 통해 풀어나가겠습니다.


감성코치 김형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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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훈 코치의 라이프 팁] 비즈니스 미팅 장소!
+   [Life-Tips]   |  2008/02/03 14:39  


CAFE

papergarden 1

Opening hour      11:00 ~ 01:00

653-11, Shinsa-dong, Gangnam-gu, Seoul, Korea

02 3443 8880

www.papergarden.co.k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어떤 분(?)의 소개로 좋은 비즈니스 미팅장소를 알아냈습니다.

이 동네 분위기가 다 그렇지만, 발렛 주차비만 받고 시간에 관계없이 주차가 가능한 것도 매력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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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블한 장소입니다. 지금 치킨리조또를 먹고 있는데,

맛은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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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훈 코치의 생활팁] 변화의 3 비결, 3 실천요소
+   [Life-Tips]   |  2008/01/0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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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변화시킨 세 가지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첫번째 Find It(발견하기),

즉 하던 일을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고 귀를 기울이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진상을 파악하는 것.


두 번째 Change It(변화하기), 관찰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실행시키는 것.


마지막으로 Pass It On(전달하기), 자신의 문제점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혹은 문제점을 깨달았지만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세 가지 비결을 실천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바로 ‘STOP(멈춤기)’이다.

그리고 'Think(생각하기)', 마지막으로 'Choose(선택하기)'이다.




웹서핑 중 [Coffe at Luna's]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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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DEAL - Do 4Hours per a week!
+   [Life-Tips]   |  2007/10/0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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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4-Hours
workweek!

(Timothy Ferris, Crown, 2007)

        DEAL이라는 프로세스를 통해,
              일주일에 4시간 일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해 봅시다.


           Definition, 자신의 삶을 새롭게 정의를 하고, 
           Elimination, 잘못된 시간관리 등의 습관들을 버리고,
           Automation, 아웃소싱등을 통해 가볍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Liberation, 그리고 자유롭게 삶을 누리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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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코칭 - 의식의 스펙트럼 2장요약
+   [Life-Tips]   |  2007/08/23 20:09  

First
앞으로의 성공 맥락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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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엄청난 긴장감을 지닌 분(?)의 사전 커맨트와 더블어 멤버들이 '지하 100층(?)'에 대해서 운운하는 가운데...
고요한~ 코치님의 강의는 시작되고 있었다.

스토리 1, 2, 3
 스토리 1) 요로법 + 예시(삼풍백화점, 탄광에 갖힌 광부)      
                ==> 생명유지치유가 분리되지 않고 설명됨
                      단지, 수분을 유지했는가 그렇지 않은가의 문제일 수 도 있음
                      첫 예화부터 신뢰하지 못한다고 생각되어 후에 영향을 끼침

 스토리 2) 파동수(맹물)    
                ==> 원리가 소개되지 않아 무조건 믿으라는 느낌이 강함!

 스토리 3) Royal R. Rife 박사의 Rife Freq. Generator의 효능
                ==> 효능이 있었는지에 대해 아직 의문인 점이 많은 부분으로
                      예시에 적합하지 않음.(물론, 미의학협회의 음모도 포함)

 * 중간의 전자레인지 작동원리
    - 물의 '회전'에 의한 것이 아닌 물의 '진동'에 의한 마찰열로 가열되는 원리임.
 ** 파동의 매개체가 '물'이라고 했지만, 물은 매개체의 일부이며, 여기서는 물의 파동이 전사됨을 강조하여야 함.

  ※ 매개체(Carrior)는 어떤 것을 전송하는 물질의 의미가 강하며, 자신은 변하지 않고 단지 전달해 주는 역할이 주된 요소입니다. 그리고 전사(Projection)의 의미는 물이 그 파동을 기억한다는 의미입니다. 마치 금형을 찍을 때 만드는 형틀와도 유사합니다.


Thrid

의식의 스펙트럼(冊)

Chapter 2. 앎의 두 가지 방식 (제목을 '앎의 두 번째 방식'으로 수정하는 것이 더 나을 듯....)
총괄요약 : 객체와 주체를 분리한 2분법적 사고 방식에서 결국 그것이 하나라는 것을 깨닫는 양자역학으로의 변천사

1. 그리스 철학의 오랜된 2분법적 사고
  하나. 논리학(진실:거짓), 윤리학(선:악), 인식론(외관:실재), 존재론(본질:존재)
  * 자신의 잘못된 믿음을 궁극적 결론에 이를 때까지 버리지 않았기에 잘못을 깨달을 수 있었다.

2. 관찰(측정과 양)
  하나. "발견의 방법을 발견한 것" - L.L. Whyte

3. 제대로 '관찰'할 수 없는 현상이 관찰됨!!
 하나. 광전효과 - 금속에 일정한 빛을 비추면, 광자가 튀어나오는 현상
 둘. 자외선 파탄(Ultraviolet catastrophe) - 높은 온도를 지닌 물체에서 다양한 색의 빛이 나오는 현상

4. 난제 해결사
 하나. 막스 플랭크(Max Planck)
 
 - 에너지의 크기는 불연속적이다. 작은 묶음(양자) 단위가 있다. 
 둘.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 플랭크 이론을 수용하여 광전자효과에 적용했다.
 셋. 루이 드 브로이(Louis de Broglie)
   
- 에너지뿐 아니라 물질 파장을 생산해낸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넷. 어윈 슈레딩거(Erwin Schroedinger)
 
 - 양자역학 이론을 세웠다.

         ------------- 여기까지 30년도 안걸렸다.------------

 다섯. 하이젠베르크(Werner Karl Heisenberg) 
   - '불가피하지만 파괴적인' 불확정성의 원리(Uncertainty Principle)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5. 또 다시 측정 불가능이 가능함을 가능하다고 생각하게 됨....ㅡ,.ㅡ;;;;
 하나. 측정에는 도구가 필요하다.
 둘. 가장 작은 단위의 측정 도구로 고려해 볼 수 있는,
       '광자'를 이용한 측정도구(예를 들면, 사진기 같은)가 있을지라도...
 셋. 전자의 위치에 영향을 미친다. ㅡ,.ㅡ;;(이쯤되면 거의 죽을 맛이다.)
 넷. 정리하면, 전자를 보려는 순간,
        보는 행위로 말미암아 전자의 경로가 변경된다는 뜻이다.(헉...)
 다섯. 우주의 궁극적인 사실을 완벽하게 관찰할 수 없다는 무능력을,
        수학적으로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의 원리'라 부른다.

6. 따라서 이분법적이 깨지기 시작한다.
 하나. 측정을 하는 놈(객체)과 측정을 받는 놈(주체)가 이어야 관찰(즉, 이분법적 사고)가 된다.
 둘. 측정을 할 수가 없고,
       측정하는 행위 자체(객체)가 측정대상의 위치나 속도에 영향(주체)을 준다.
 셋. 측정자(객체)와 측정물(주체)가 독립적이지 않다.
      마치 비행기 안에서 뛰어 다닐 수 있으므로 비행기는 멈춰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유사하다.
      실제로 비행기는 날고 있다.
 넷. 따라서 측정자 = 측정물, 다시 말해 주객을 구분할 수가 없게 된다.
 다섯. 따라서 이분법은 의미없다란 결론이 나온다.

* 설리번(Sullivan) 왈 "우리는 자연의 진로를 방해하지 않고는 그것을 측정할 수 없다."
  김형훈 코치 왈 "다른 사진사를 방해하지 않고 그 사람이 찍은 사진과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는 없다."

7. 괴수학자 출현!
 하나. 쿠르트 괴델의 논문 '불완전성 정리(Incompleteness Theorem)'이 나옴
 둘. "논리를 포함하는 모든 구조는,
       그 자체와 모순되지 않고는 입증될 수 없는 전제를 적어도 하나 이상 포함한다"라고 증명!!
    * 김형훈 코치 왈 "코치를 코치라 임명할 수 없는 이유는
         맨 처음 코치는 누가 임명할 것인가?가 결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코치는 스스로 되어야만 한다. ^^;
        그리고 코쳐블(cochable)한 고객이 코치를 알아본다. 따라서 열심히 성장하자!!)
 셋. 내가 우주와 분리될 수 없으므로 우주의 실체를 관찰하는 것은 불가능한다.
      우주와 나는 하나이다. (내가 우주안에 속해있고, 내안에 우주도 속해있다.)

8. 물질 VS 의식
 하나. 실제로 의식은 물질인가? 아니면 물질이 의식인가?
 둘. 의식과 물질은 하나이다.
 셋. 의식과 물질을 분리한다는 것은 무의미하다.

9. 결국 '이원론'의 포기
 하나. 양자역학의 출현으로 결국 '이원론' 포기
 둘. 주/객, 입자/파동, 마음/육체, 정신/물질, 공간/시간,
       물질/에너지, 우주/사물 까지 분리할 수 없다.
    * 김형훈 코치 왈 "그 넘이 그 넘이다."
 셋. 이분법이란 "하나의 진실로 접근하는 두 가지 방법"이다.
 넷. 분석을 시도할 때 '본질'은 사라지고 '상징'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다섯. 지도가 영토는 아니다. 이 사실을 잊자마자 현실과 상징을 혼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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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훈, 코치, 코칭, 퀀텀, 퀀텀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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